기분

일기장 2018. 11. 7.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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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날이 막막하다.

차도 못탄다 요즘은.


취업도 안돼고

이력서 넣은곳들은 다 연락없고


자존심은 바닥을 찍고.

기분이 되게


뭐랄까


무기력이다.

차를 못타서 그런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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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까지 살아 오면서 수많은 선택들을 해오며 살아 왔다.

단 한번의 선택도 난 후회 하지 않는다.


내겐 돌아가고 싶은 과거가 없다.


난 언제나 주어진 환경에서 최고의 선택을 해왔고

그것에 후회하지 않는다.


난 틀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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