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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밤중 자유로 나들이를 다녀왔다.


꽤나 차가 있었다.



그래도 난 쏠플이 좋다.

재밌었다.


혼자라서 더 더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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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계속 취직도 못하고있고
날씨는 추우니 차를 못타고

산을 못타니 심장이 쿵쿵 뛰는게 느껴지질 않는다.

아드레날린이 뿜어나오던 지난 여름이 그립다.

자동차는 여전히 즐겁고.
겨울은 너무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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