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난 고칠수 있다고 생각 했었다.
불과 20대 후반쯔음 까지도.

지식을 채우면 멍청한게 고쳐지는건줄 알았다, 그래서 내 스스로 노력이 부족해서
내가 멍청한게 안 고쳐지는건줄 알았다.

근데 아니였다.

지금은 그로인한 스스로 옥죄이는 행동을 하지 않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아직도 멍청한건 못 고친다는거에
100% 확신을 못 하겠다.

'일기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학생(?)이 됐다.  (0) 2026.01.21
생각 꾸러미  (0) 2026.01.08
2025년을 보내며  (0) 2025.12.31
결국은 그렇게 되는걸까  (0) 2025.11.13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