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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진성 차쟁이인 내가

전기쟁이로 먹고 살게 됐는지는 모르겠다만

할만 하니까 그냥 하긴 한다.

 

근데 적성에는 참 맞지 않고

참으로 소질이 없는건 여전하다.

 

아무튼 뭐 우여곡절은 많고

새로운 방식의 스트레스를 받고 있지만

 

그냥저냥 할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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