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녀석도 처음 가져 왔을땐 빛을 받아도 반사돼는게 없을 정도로 광이 안나더니

이제 계속 틈틈히 물왁스라도 매주 올려주니 조금은 광이 나는 느낌이다.


운전이라는게 참으로 재미있다.

세상에 이것보다 더 좋은게 있나.


아쉬운게 있다면 정말 재미있는 장난감인데

정말 비싼 장난감이다.

내 전 재산을 들이 부어도 모자라고 또 모자라다.


그치만 난 내 자동차를 재산으로 생각 하지 않는다.

애초에 그런 생각으로 가져온 차이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 하기도 하겠지만

자동차 아끼느라 운전을 즐기지 못한다면 그게 과연 즐거운 카라이프 일까?

난 언제든 폐차할 준비가 돼어 있다, 아쉽지 않다면 거짓말 이겠지만

그래서 큰돈 들이지 않는거고.


이게 얼마짜리 차인데 그걸 사서 여기에 얼마를 바르네 마네 그러지 말고 더 돈을 모아 더 좋은 차를 사네 어쩌네

이런거에 관심 없다, 더 빠르기 위한 투자가 아닌 더 재미있게 타기 위한 투자에만 관심이 있다.

더 빠르면 더 재미있을지는 아직 못 겪어봐서 모르겠는데 아직은 그렇다.

지금도 충분히 재미있다.


누구나 그렇듯 파워에 대한 욕심? 있다.

다만 내가 그 파워를 제어 할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고 난 현재의 100마력도 제어 못한다.

내 운전 실력으론 끽해야 브레이크 확장 정도 수준이 맞겠고 (김여사들 에게도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브레이크 성능 이니까.)

하중이동에 대해서도 문외한 인데 자칫 잘못하면 스핀할지도 모를 서스펜션 같은건 별로 하고 싶지 않다.


욕심이라면 기어비를 더 짧게 하고 6단 항속기어가 있으면 좋겠다 정도와

투스카니 시트에 4점식 안전벨트만 해도 이렇게 즐거운데

버킷시트에 6점식 달고 차대보강 까지 하면 얼마나 더 즐거울까 하는 생각은 든다.

근데 또 모르겠지ㅋㅋ 차대보강까지 하고나면 늘어난 무게로 인해 파워업을 생각 할테고

내 성격상 그런건 또 못하니 순정터보 차량으로 가겠지

제네시스 쿠페, 아반떼 스포츠, 벨로스터 터보 같은것들로

난 가질수 없는것들 이지만ㅋㅋ... 그래서 내가 차대보강도 안하고 버킷시트도 안해!! ㅋㅋㅋㅋ





언제쯤 드림카 수동 좌핸들 란에보10 을 가질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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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타고 싶다.


아무것도 집중이 안됀다

차 타고 싶어서

아... 속 뒤집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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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렇게 하나도 모를수가 있나 싶다.

1달을 넘게 공부 했다.


근데 하나도 모르겠다.

내가 지금까지 앞뒤로 뒤적이면서 멈춰서 진도도 못나가고 계속 제자리에 있는데도

여전히 무슨말인지 알아들을수가 없으니 강의 보다가 앉아서 졸고 있다.


세상에 이렇게 어려운게 있을수가 있나

이해는 포기하고 빠르게 넘겨서 강의 보고 있는데

이것도 이제 더이상 안됀다, 무슨말인지 알수가 없으니

그냥 틀어놓고 무시하고 있는 수준이다

무슨 ASMR 틀어놓은것 마냥.


다섯과목중에

한과목의

절반도 못왔다

교류회로 들어서 부터 멈춰있는데 그 멈춰있는 기간이 20일은 됀다.

아무리 돌려봐도 반복해도 진전이 없다. 그냥 이제 졸린다.

나같은게 함부로 도전할수 있는 영역이 아닌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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