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하류인생이다.

이런 하류에서만 살다가 하류에서 손가락질 받으며 죽어가야겠지.


그래야만 하는 팔자고 그래야만 하는 현실이다.

하지만 난 벗어나고 싶다.


안됄줄 알면서 오늘도 열을 내본다.

난 여기서 멈추고 싶지 않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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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ㅇㄱ와의 대화중에

I형 엔진과 L형 엔진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이쪽업계를 뜬지가 워낙 오래 됐고

자가정비 수준에선 실제로 엔진을 뜯어야 할 일은 없다보니

잊고 살았다. 헷갈리더라.


그시절에 공부하던 책과 필기 노트를 뒤적였다.

간만에 공부 하니까 머리가 뻐근하다.


I형 엔진은 OHV 형태.... 

크랭크에 연결됀 기어를 쓰거나 하단에 위치한 캠으로 리프터와 푸시로드로 로커암을 눌러서 밸브 조작...


L형 엔진은 OHC 형태....

캠샤프트가 헤드 위쪽에 올라와 있고 캠이 직접 로커암을 눌러 밸브 조작...


기왕 깐거 헤드 말고 밸브에 대해서 좀더 자세히 공부하고 싶단 생각도 드는데

머리가 뻐근하네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자동차를 알아가는건... 재밌다....

기회가 됀다면 언젠가 자동차를 더 배우고 싶다.

1년과정의 겉핡기는 내 지식의 목마름을 채워주지 못했다.


더 배우고 싶다.


나에게 그런 기회가 있을리가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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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솔찍히 라는 말을 되게 싫어하는 편이다.

솔찍히 라는 말을 하게 되면 그동안은 솔찍하지 않았다는 뜻 인것 같아서.


근데 이번건은 그렇다, 솔찍히 라는 말을 쓸수 밖에 없다.


자존심이 존나 상한다.

일자리를 3개월 째 알아 보고 있다.


알선 들어온 업체들은 죄다 조건이 안맞거나(급여가 120만원 이라던지, 주당비주당비 근무라던지)

죄다 이력서 넣어봐야 보기만 하고 연락도 안온다.


진짜 존나 자존심 상하는건

공장에 두군데나 이력서를 넣었는데


씨팔 이력서 열람만 하고 연락이 안온다.




진짜 존나 자존심 상한다.

아 물론 나같은 하류인생들은 그럴수 밖에 없긴 한데

거기 까지도 나한테 뺀찌를 맥인다.


ㅋㅋㅋㅋ..... 존나 자존심이 상한다 진짜.

출신 성분의 차이인가.


솔찍히 까놓고 말해서 솔까말

그러고 나서 존나 자존심 상해서


12월 4일부터 11일인 오늘까지

구인란을 안보고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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