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버킷시트 장착 하려면 수백만원대 제품 구입 해서 튜닝샵 수소문 해서 용접해서 브라켓 짜가지고 어쩌고 저쩌고 수백만원 들꺼 생각 하고 있었는데


난 PNS 가 국산인지 몰랐다;;;;;;;;;;;;


여기서 XL 사이즈 고정식 버킷도 판매 하는데 무려!!!

무려 슬라이딩 레일과 서포터 까지 합친 가격이 363,000원 밖에안함 ;;;;;


심지어 브라켓도 제작 해줌................ 사다가 그냥 볼트온 하면 됨;;;;;;;;


둘다 합쳐도 50만원도 안함;;;;; 이런 옘병 이걸 왜 이제 알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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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모터쇼 갔다가 86 으로 드리프트 하는거 구경 한 이후로

이번 오토위크를 통해서 처음으로 모터스포츠를 봤다.


짐카나였는데, 피가 끓더라.

그리고 짐카나는 진짜 4륜구동이 유리하구나 싶은게

FF차량들은 언더스티어로 헤메고

FR차량들은 오버스티어로 기우뚱 기우뚱 해도 FF보단 훨씬 빠르게 클리어 하는데


저 임프레자는 4륜 드리프트 같은 모양새로 가장 안정적으로 돌아나감(가장 빨랐는지는 모르겠음)




그리고 이번에 짐카나 보면서 느낀건데

같은 FF여도 리어가 토션빔인 차량들은 쇼크업소버를 더 단단한 것으로 바꿔 끼웠어도

짐카나 주행시에 안쪽 뒷바퀴가 들썩 들썩 하더라.... 독립 서스펜션인 차량들은 잘 붙어 있던데...


이거 보고 아, 내가 와인딩을 위해 토션빔 달린차 피하는게 헛짓거리가 아니구나 싶다.

그리고 코너에서 평편비가 높은 타이어를 장착한 차량들의 타이어 사이드월이 밀린다는걸

내눈으로 처음 봤다, 그래서 타이어 공기압을 높게 넣는 거구나...

그리고 또 전륜은 뒤를 흘려야 빠르다는게 그런거였구나...


그리고 벨로스터N의 LSD 가 달린 전륜의 움직임도 봤다

확실히 안쪽으로 끌어 당겨주는 움직임이 있더라.



아무튼 사진들은


http://photohana.tistory.com/212


http://photohana.tistory.com/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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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하게도 나는 내 죄를 안다.

문제는


왜 보통의 사람들에게는 당연히 사람으로써 누려야할

먹고 사랑하고 행복을 추구 하는 것이


나에게는 왜 죄값을 물어야 하는 부분 이냐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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